Advertisement
하지만 도경과 해영이 행복해질수록 시청자들의 걱정 또한 커지고 있다. 바로 도경이 차에 치여 죽는 미래의 시점이 점점 더 가까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 이날 방송에서는 스스로도 죽음의 순간에 가까워져 가고 있다는 사실을 점차 의식하게 되는 도경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심장을 더욱 조여 올 전망이다. 급기야 도경은 자신에게 보이는 미래의 장면에 속에서 자신을 향해 달려드는 차량 안에 있는 누군가의 모습을 발견하며 극적 긴장감이 최고조에 다할 것으로 기대된다.
Advertisement
한편, 오늘 방송은 둘 사이 비밀을 모두 알게 된 수경(예지원 분)과 진상(김지석 분)이 연인 사이로 발전할 수 있을지, 지켜보는 것도 또 하나의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 또 그 동안 연우진, 이유리, 이필모, 김신영, 이병준 등 카메오 황금라인업을 자랑해 온 '또 오해영'답게, 오늘 방송에는 배우 서예지, 우현, 서준영이 모두 출연하며 풍성한 카메오 열전을 자랑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