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dvertisement
장혁은 "'고맙습니다'의 차갑고 이지적이지만 가슴은 따뜻했던 사람이다. 지금의 이영오는 논리적이지만 감정적인 소통은 거의 안되는 캐릭터다. 그때보다 훨씬 밑바닥에서 시작해야 하는 상황이다. 그러다 보니 극단적인 상황들이 많이 펼쳐지더라. 아무리 차가운 성격이라고 해도 누군가의 죽음 앞에서는 숙연해지는 법인데 이 캐릭터는 그런 감정 자체를 모른다. 그로 인해 벌어지는 상황들이 극단적이다. 또 그런 코드를 이해해주는 사람을 만났을 때 인간적으로 드러나는 부분들이 있다. 그런 면에서 '고맙습니다'와 다른 연기가 될 것 같다. 시청률에 대한 부담은 있지만 열심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박신혜는 "유혜정은 해보지 않았던 캐릭터다. 그동안 밝고 당차고 씩씩한 캐릭터를 연기해왔는데 유혜정은 싸가지 없고 막무가내다. 다듬어지지 않은 야성미 넘치는 친구다. 사람 냄새가 많이 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고 말했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