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혜선은 "여자로서 기본적인 아름다움에 대한 관심은 있지만 '예쁘게 보여야겠다'라는 관심은 적은 편이다"라며 말문을 열었습니다. 실제 인터뷰장을 찾은 신혜선은 거의 생얼에 가까웠습니다. 자연스러운 웃음과 외모, 분위기가 대화를 편히 이어갈 수 있는 인상을 주었습니다.
Advertisement
핫한 작품에 연달아 출연한 신혜선. 스타덤이 느껴지냐는 질문에 그녀는 "드라마가 잘 되는 건 느껴지지만 스타덤이 막 느껴지진 않는다. 예전에 비해 길을 다니면 많이 알아봐 주시긴 하지만 그래도 '스타가 됐나?'이런 생각은 안 든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뉴미디어팀 이종현 인턴기자], 사진=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