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백예린이 신곡 발표 소감을 밝혔다.
20일 백예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실 요번 작업이 정말 재밌었던 이유는 친한 분들과 재밌고 편하게 작업할 수 있어서였습니다. 제가 요즘 생각하는 저에게 가장 이상적인 작품은 이 나이에, 이 시간에, 이 시기에만 할 수 있는 무언가인 것 같아서, 마음 가볍고 저답게 잘 한 것 같아서 뿌듯해요! 가사 좋다고 해주셔서 정말 기뻐요. 나는 멀리 볼게요!"라는 소감을 게재했다.
이날 신곡 '바이 바이 마이 블루(Bye bye my blue)'을 공개한 백예린은 공개직후 5개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 '바이 바이 마이 블루'는 백예린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부드러운 피아노 선율과 백예린의 짙은 감성 보이스가 인상적인 노래다. 이번 음반에 '그의 바다'와 '제로(Zero)' 두 곡의 자작곡까지 수록하면서 차세대 싱어송라이터로서 실력을 발휘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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