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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이끌어갈 장혁(이영오 역), 박소담(계진성 역), 윤현민(현석주 역), 박세영(김민재 역)은 싸인과 함께 애정이 듬뿍 담긴 친필 메시지로 시청자들의 구미를 자극하고 있다. 사진 속 박소담은 깜찍한 이모티콘을 활용해 러블리함을 더했으며 "채널 고정"을 외치는 윤현민의 미소는 여심까지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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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극 중 네 사람은 병원에서 벌어지는 수상한 사건에 얽히며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때문에 이들의 관계 행보 역시 놓쳐서는 안 될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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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콘을 사수하게 만드는 배우들을 만나볼 수 있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뷰티풀 마인드'는 오늘(20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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