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위너 송민호의 훈훈한 비주얼이 포착됐다.
20일 위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영화속로망' 이런 잘생긴 밤톨 같은 낯선이와 함께라면, 뉴욕까지 직각으로 앉아 가도 괜찮아요. 잠들지 않을테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동중인 비행기 안에서 인증샷 촬영 중인 송민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검은색 모자에 검은색 안경, 검은색 셔츠로 깔맞춤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그는 귀여움 속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이는 등 상반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송민호는 살짝 미소를 짓는 등 훈훈한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위너는 지난 18일, 19일 이틀 동안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 이벤트홀에서 세 번째 일본 투어 '2016 WINNER EXIT TOUR IN JAPAN'를 진행했다. 이어 오는 25일, 26일 후쿠오카 선팔레스 호텔&홀에서 일본투어를 이어간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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