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박소담의 마음을 훔친 남자는 윤현민이었다.
20일 첫 방송된 KBS2 드라마 '뷰티풀마인드'에서는 현석주(윤현민)과의 저녁식사를 바람맞은 후 살인 사건 현장을 목격한 계진성(박소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열혈 순경 계진성은 생명이 위급한 택배 기사를 병원으로 옮긴다.
그곳에서 계진성은 현석주를 만났다. 현석주는 계진성에게 "그렇게 시퍼렇게 질린 얼굴로 있으면 어떡하냐"면서 손에 동전을 쥐어 줬다. 그는 "심호흡 열 번하고 따뜻한 차 마셔라"며 계진성을 챙겼다.
현석주는 "진성아 내 이름이 뭐지? 내 이름도 잊을 만큼 바빴다. 다음에 식사 같이 하자"고 계진성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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