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서현진의 볼수록 빠져드는 매력이 남심을 사르르 녹이고 있다.
서현진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극본 박해영 연출 송현욱)'에서 그냥 오해영 역을 맡아 제 옷을 입은 듯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치고 있는 서현진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또 오해영' 15화에서는 오해영이 친척 동생 서희(서예지 분)의 결혼식에 참석해 부케를 받는 장면이 그려졌다. 특히 부케를 받고 아이처럼 좋아하는 장면에서 서현진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낸 가운데, 지난주 애교 섞인 "오빠"에 이어 또 한 번 남성 팬들의 마음에 불을 지폈다.
이와 관련해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부케를 받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반달 눈웃음을 장착한 해맑은 미소로 주변을 환하게 밝히는 등 '서블리(서현진+러블리)'다운 톡톡 튀는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것.
또한 서현진은 결혼식장의 민폐하객으로 불릴 만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나날이 예뻐지는 미모는 물론, 빽빽한 촬영 일정에서도 잡티 하나 없는 우윳빛 피부를 유지하며 여성 팬들의 '워너비 피부'임을 다시금 입증하고 있다.
이날 서현진은 짧은 장면임에도 불구하고 오해영의 사랑스러움을 오롯이 담아냈다. 높이 날아올라 부케를 쟁취한 후, 빙글빙글 돌고 발을 동동 구르면서 기쁜 마음을 온몸으로 표현했다. 이처럼 서현진의 귀여운 연기에 현장 스태프들의 얼굴에는 흐뭇한 미소가 가득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또 오해영' 16화는 오늘(21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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