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추성훈의 아내이자 톱 모델 야노시호가 래시가드 화보를 통해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21일 래시가드 브랜드 STL과 패션매거진 '바자(BAZAAR)' 7월호는 야노시호의 품격 있는 섹시함이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야노시호는 한-일 양국에서 사랑받는 톱 모델다운 아우라와 명품 몸매를 뽐내며 다양한 래시가드 패션을 선보였다.
서핑 보드에 누운 채 트로피컬 패턴의 래시가드, 보드숏 세트를 입고 프로페셔널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석양을 배경으로 눈을 뗄 수 없는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명품 몸매를 어필했다. 또한 하와이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휴양지를 한껏 만끽하는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한편 야노시호의 래시가드 화보는 패션매거진 '바자'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이대은♥' 트루디 결혼 4년만에...정신과서 '매우 심각' 우울증 진단 "처음엔 무서웠다"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2.[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韓 월드컵 에이스' 이강인, 탈락 후 첫 심경 고백 "아쉬운 마음보다 책임...더 성장해 팀에 보탬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