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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부터 22일 사이 예상 강수량은 충청이남지방과 제주도 산간 30∼80㎜(많은 곳 120㎜ 이상), 제주도(제주도 산간 제외), 서울 경기, 강원도 10∼4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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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기온은 18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32도로 예보됐다. 낮 동안에는 덥고 습도가 높아 후텁지근하겠다. 서울이 31도, 대구 28도 선까지 오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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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는 24절기 중 열 번째에 해당하는 절기로, 1년 중 해가 가장 높이 뜨고 낮의 길이가 가장 길다. 하지는 24절기 중 망종(芒種)과 소서(小暑) 사이에 해당한다. 보통 이맘때 모내기가 끝나고 장마가 시작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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