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dvertisement
그러나 박유천 측의 입장은 단호하다. 씨제스 측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경찰 조사를 통해 무혐의가 입증되길 기다리고 있다. 박유천은 무혐의를 증명하기 위해 경찰 수사 협조 요청이 있을 시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또 "어떤 혐의라도 입증된다면 박유천은 연예계에서 은퇴하겠다"고 배수진을 치기까지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그러나 씨제스 측은 정반대의 입장을 내세웠다. 씨제스는 20일 A씨 등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에 따르면 "A씨 등이 처음 합의금으로 10억 원을 요구하다 5억 원으로 낮춰줄 수 있다고 했다"고 주장했다. 이 과정에서 황 모씨가 동석, A씨 측의 입장을 대변했다. 황 모씨는 S동 일대에서 활동하는 S파 조직원이다. 그러나 A씨 측이 고소를 취하하자 황씨는 거액의 합의금을 받고 고소를 취하한 것이 아니냐고 A씨 측을 압박했고, 이 때문에 A씨 측과 황씨의 사이가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만졌나…'약물 학대' 의혹 번졌다[SC이슈] -
임형준, 이동휘·김의성 간 이간질 "둘이 안 맞아"…친분 과시→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