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희(35)와 홍상수(57) 영화감독이 불륜설에 휩싸였다.
21일 'TV리포트'는 "김민희가 잘못된 사랑에 빠졌다. 상대는 영화감독 홍상수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찍으면서 인연을 맺었고, 지금까지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매체는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에게 꾸준히 호감을 표했고, 홍상수 감독도 그런 김민희의 관심에 흔들리기 시작했다. 홍 감독은 급기야 지난해 9월 말, 아내와 딸에게 김민희의 존재를 알린 뒤, 집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홍상수 감독은 유부남으로, 유학시절 만난 A씨와 1985년 결혼해 슬하에 대학생인 딸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매체는 "현재 김민희는 개인 매니저를 고용해 혼자 활동 중이며, 홍상수 감독은 집을 떠난 이후 가족에게 연락조차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이후 두 작품을 더 함께 했다. 올해 2월 강원도에서, 지난 5월 칸에서 영화 두 편을 같이 작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