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박소담과 윤현민은 어떤 사이일까?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뷰티풀 마인드'(극본 김태희, 연출 모완일, 이재훈 제작 래몽래인)에서 에너지 100%의 교통계 순경 계진성 역의 박소담과 바르고 선한 흉부외과 의사 현석주로 분할 윤현민의 옥상 만남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달빛 아래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마주앉아 있어 그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여기에 환자복을 입고 있는 박소담(계진성 역)과 수술복 차림을 한 채 그녀와 눈높이를 맞춰 이야기하는 윤현민(현석주 역)에게서는 애정과 걱정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박소담의 손에 쥐어진 병뚜껑이 눈길을 끄는 해당 장면은 두 사람의 과거 회상씬이라고. 이번 에피소드를 통해 지난 방송, 윤현민 앞에서 다급하게 숨겼던 박소담의 낡은 병뚜껑에 얽힌 사연이 밝혀진다고 해 호기심을 더하고 있다.
이에 어린 진성과 석주가 어떤 인연으로 얽혔을지, 그녀가 지니고 다니던 병뚜껑 반지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을지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어제(20일) 방송된 1회에서는 속도감 있는 전개와 폭풍우처럼 몰아치는 사건 사고들이 펼쳐져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에 오늘(21일) 방송에서는 또 어떤 사건들로 안방극장을 단단히 붙잡을지 주목되고 있다.
박소담과 윤현민, 이들의 관계는 오늘(21일)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뷰티풀 마인드' 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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