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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트폼은 아식스 스포츠공학연구소가 3년의 제작기간 동안 300개 이상의 시제품 실험을 거쳐 새롭게 개발한 미드솔이다. 기존 제품에 비해 55% 더 가벼운 무게와 함께 한층 개선된 내구성 및 쿠셔닝을 갖춘 것이 특징으로 러닝 시 불필요한 에너지 손실을 막아 러너의 달리기 속도 향상을 돕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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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식스 코리아 관계자는 "아식스 쿠셔닝 러닝화 중에서도 가장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는 다이나플라이트는 새롭게 개발된 미드솔 플라이트폼의 장점을 여실히 느낄 수 있는 최초의 제품이다"며, "이번에 출시한 다이나플라이트를 통해 보다 많은 러너들이 기존 자신의 한계를 넘어 보다 향상된 러닝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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