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제작진이 꼽은 첫 번째 관전 포인트이자 키워드는 '납치'와 '리얼리티쇼'이다. "국내 최고의 아들이 납치됐다"는 문장으로 시작되는 '원티드'는 범인으로부터 아이를 찾기 위해서는 생방송 리얼리티쇼를 만들도록 강요를 받는다. 납치와 리얼리티쇼의 단어 조합과 어감만으로도 긴장감과 불안감을 유발한다. 민감하고 충격적인 소재를 다루는 장르물인 만큼 '문제작'으로서 화제나 주목을 일으킬만한 임팩트가 있다.
Advertisement
세 번째 관전 포인트는 '범인의 정체'를 밝히는 아슬아슬한 추적이다. 10일간의 방송이라는 주어진 시간 안에 범인을 찾는 긴박한 전개 속에서 범인의 정체는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든다. 매 회 '범인이 누구일까'를 추리해 나가는 재미가 더해진다.
Advertisement
한편 '원티드' 첫 회는 오늘(22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