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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더는 두고 볼 수 없어 지난 17일 허위사실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일단 1차로 접수한 악플러는 7명이다. 그동안 악플러들에게 자제 요청을 보내왔는데도 소용이 없었다. 한예슬뿐만 아니라 팬들 역시 상처받고 영향을 끼쳐 고소를 결정했다. 앞으로 선처 없이 대응할 생각이다"며 "수사는 시간이 조금 걸릴 전망이다. 수사 방향이 나타나는 대로 향후 대응을 결정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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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측은 찌라시와 관련해 "얼마 전에도 밝혔듯 근거 없는 루머일 뿐이다. 찌라시에 대해서는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판단한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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