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은지원이 동안 외모를 뽐냈다.
은지원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플랜맨' 3번째여행 시작해볼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은지원은 특유의 귀여운 매력을 뽐내고 있는 모습.
여전히 모자 사랑을 실천 중인 그는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로 깜찍함을 더했다.
특히 은지원은 3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은 동안 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플랜맨'은 은지원이 단독 MC를 맡은 여행 프로그램으로, 스타들의 의뢰를 받아 여행지부터 코스, 일정 등을 기획하고 가이드한다. 이어 이번 여행에는 제아와 윤채경, 황인선이 은지원과 함께 푸껫 여행을 즐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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