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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휴대폰 덕후들이 각 100개씩 엄선해온 200개의 올드폰은 9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의 휴대폰들이 총출동해 스튜디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여기에는 써니가 직접 광고했던 휴대폰부터 은지원의 인생 첫 휴대폰까지 모두 있어 현장 분위기가 더욱 뜨거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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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안방극장의 향수를 자극할 올드폰 콜렉션은 그 때 그 시절을 떠올리게 하며 시청의 묘미를 더할 것을 기대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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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은 23일 오후 11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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