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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장준유는 친언니와 함께 한 여행에서 밤 수영을 하기 전 야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래쉬가드 모델에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우월한 비율이 돋보여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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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준유는 국내외를 넘나들며 다양한 화보 촬영과 더불어 차기작 선정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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