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사회복지재단은 23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학계와 전문가 130여명을 초청해 '다문화 시대와 한국의 사회통합'을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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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양 전 미국 하와이주 대법원장, 윤여탁·민병곤 서울대 국어교육과 교수, 박성춘 서울대 윤리교육과 교수, 이진석 부산대 일반사회교육과 교수 등이 다문화 시대의 언어, 문화, 통일, 사회통합 등에 대해 주제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아산재단은 1979년부터 한국 사회의 발전과 국민복지 증진을 위해 매년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다.
이동혁 기자 d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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