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사회복지재단은 23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학계와 전문가 130여명을 초청해 '다문화 시대와 한국의 사회통합'을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문대양 전 미국 하와이주 대법원장, 윤여탁·민병곤 서울대 국어교육과 교수, 박성춘 서울대 윤리교육과 교수, 이진석 부산대 일반사회교육과 교수 등이 다문화 시대의 언어, 문화, 통일, 사회통합 등에 대해 주제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아산재단은 1979년부터 한국 사회의 발전과 국민복지 증진을 위해 매년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다.
이동혁 기자 dong@sportschosun.com
.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순자 지킴이 31기 영자, 이렇게 몸매 좋았나…밀착 레깅스핏+군살 제로 허리라인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