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앤탐스는 오는 26일(일) 오전 9시, 서울 강남구 대치유수지 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제5회 탐앤탐스컵 유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탐앤탐스가 주최, 후원하며 국민생활체육 강남구축구연합회와 강남스포츠아카데미가 주관한다.
탐앤탐스는 유소년 축구의 저변 확대와 클럽 간의 원활한 교류를 위해 5년째 유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강남구 유소년 축구클럽을 비롯해 서울 및 경기, 인천 지역에서 활약 중인 클럽 등 총 56개 팀이 참가한다. 6-7세부와 초등 1학년부터 5학년까지 6개 그룹으로 나눠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수상팀 및 참가자에게는 마이탐카드를 비롯해 탐앤탐스 티요 코코아 딜라이트, 요거트 파우더, 티요 7종 유산균 견과 등 풍성한 선물이 제공된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탐앤탐스는 대한민국 축구의 초석을 다지고 축구 꿈나무의 원석을 발굴해 내기 위해 유소년 축구대회를 후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탐앤탐스는 언제 어디서든 신선한 탐앤탐스 커피를 제공하는 커피 트럭 '로드카페'와 아스카소 드림머신, 요거트 파우더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을 운영할 계획이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유재석 또 미담...이준영 "연습생 전원 안아주며 응원 감동" -
태민, 팬들 울린 속내 "故 종현과 컬래버 하고 싶어, 멋진 아티스트 됐을 것"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