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이재윤, 김동현, 강남이 격투기 수련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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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E채널 최초 해외 수련 예능 'GO독한 사제들' 이재윤, 김동현, 강남이 24일 오전 격투기 수련을 위해 김포공항에서 일본으로 출국했다.
세 사람은 출국 전 본격적인 촬영을 앞둔 소감과 함께 각오를 말하며 의지를 다졌다. 먼저 'GO독한 사제들'을 통해 격투기 수련 도전에 나서는 이재윤은 "강남, 김동현 형과 일본에 가서 격투기를 배우게 됐다. 막상 떠나는 날이 되니 설레고 정말 기대된다"며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하기도 하다. 일본에 가서 동현 형이 겪었던 격투기와 인생 경험을 많이 배우고 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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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 김동현은 "마음이 무겁다. 재윤이를 프로로 키우고 싶은 마음도 있고 꼭 승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크다"며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고 오겠다"고 진중한 소감을 밝혔다.
이재윤과 김동현의 일본 격투기 수련 여행을 돕게 된 조력자 강남은 "이재윤, 김동현 형이랑 함께 일본으로 가서 촬영을 하게 됐다"며 "열심히 땀 흘리고 최선을 다하고 오겠다. 'GO독한 사제들' 파이팅"이라는 재기 발랄한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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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 첫 방송.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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