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혜리가 뉴욕에서의 청순 가득한 근황을 공개했다.
혜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ello New York"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리는 화보 촬영차 간 뉴욕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블랙 원피스에 핑크 크러치백로 포인트를 준 혜리는 눈을 감은 채 사진을 촬영, 여성미 가득한 모습을 선보였다.
또한 하얀색 셔츠에 핫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혜리는 뉴욕 거리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만끽했다.
특히 혜리의 행복 가득한 청순한 미소에 보는 이들까지 덩달아 미소 짓게 하고 있다.
한편 혜리는 화보 촬영차 지난 2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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