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오프닝에서 아이린은 시청자들을 향해 "오늘은 우리가 '뮤직뱅크' MC로 여러분과 함께 하는 마지막 날이다"라고 밝혔다. 박보검은 "그래서 오늘은 우리가 평소보다 자주 나타날 예정이다. 그러니 채널 고정하시고 우리와 끝까지 함께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Advertisement
가수들의 무대를 소개하던 중, 아이린은 박보검을 향해 "'뮤직뱅크'가 항상 사랑 받는 이유를 알고 있냐"고 물었고, 이에 박보검은 "내 입으로 말하긴 좀 그런데 바로 박보검과 아이린이 있기 때문이다"고 답하며 아이린과 하이파이브를 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박보검은 아이린이 속한 걸그룹 레드벨벳의 '7월 7일' 무대가 끝나자 "내가 정말 좋아하는 레드벨벳의 무대였다"면서 "아름다운 아이린을 더 이상 못보니까 아쉽다"고 아이린과의 마지막 호흡에 대해 아쉬움을 내비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이날 핑크색과 흰색으로 매치한 커플룩을 입고 무대에 오른 박보검과 아이린은 케미 넘치는 상큼한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5월 첫 진행당시에도 '일과 이분의 일'로 사랑스러운 무대를 꾸몄던 두 사람은 마지막 방송에서도 달달한 듀엣곡을 열창, 팬들에 마지막 선물을 건내며 마지막 방송의 아쉬움을 달랬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방송된 '뮤직뱅크'는 상반기 결산 특집으로 진행, 올해 상반기를 뜨겁게 달궜던 가수들이 총출동해 색다른 무대를 꾸몄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