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디마프' 고두심이 간에 악성 종양이 있다고 진단받았다.
24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에서는 장난희(고두심 분) 오쌍분(김영옥 분) 모녀가 병원에서 진단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난희는 엄마 쌍분과 함께 간CT까지 찍으며 검진을 받았다.
이후 의사는 난희에게 "간에 악성 종양이 보인다. 100% 정확하지는 않다. CT만으론 정확하게 알 수 없다. MRI를 찍어야한다"면서 대학병원에서 정밀검진을 받길 권유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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