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정글의 법칙' 이태곤이 또 한 번 낚시왕 등극에 실패했다.
24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파푸아뉴기니'에서 이태곤과 이특은 참치 낚시에 나섰다.
이날 이태곤은 참치 잡기에 나서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이태곤 "파도가 치면 미끼가 가짜 티가 덜 난다"며 전문가다운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하지만 낚시줄이 터지는가하면 낚시 바늘이 빠지고 번번이 실패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집으로 돌아가기전 마지막 순간에 낚시대가 요동을 쳤다.
이에 이태곤은 "이건 진짜야. 이건 진짜야"를 외치며 낚시대를 신중하게 잡아올렸다.
이태곤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갑자기 몸이 닭살 돋듯했다"며 "하여튼 몸메서 반응이 이상했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이태곤은 결국 낚시에 실패했고, "이런 상황을 위해 작살을 준비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이대은♥' 트루디 결혼 4년만에...정신과서 '매우 심각' 우울증 진단 "처음엔 무서웠다"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2.[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韓 월드컵 에이스' 이강인, 탈락 후 첫 심경 고백 "아쉬운 마음보다 책임...더 성장해 팀에 보탬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