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정글의 법칙' 이태곤이 또 한 번 낚시왕 등극에 실패했다.
Advertisement
24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파푸아뉴기니'에서 이태곤과 이특은 참치 낚시에 나섰다.
이날 이태곤은 참치 잡기에 나서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이태곤 "파도가 치면 미끼가 가짜 티가 덜 난다"며 전문가다운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하지만 낚시줄이 터지는가하면 낚시 바늘이 빠지고 번번이 실패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집으로 돌아가기전 마지막 순간에 낚시대가 요동을 쳤다.
이에 이태곤은 "이건 진짜야. 이건 진짜야"를 외치며 낚시대를 신중하게 잡아올렸다.
Advertisement
이태곤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갑자기 몸이 닭살 돋듯했다"며 "하여튼 몸메서 반응이 이상했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이태곤은 결국 낚시에 실패했고, "이런 상황을 위해 작살을 준비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나솔’ 공유 닮은꼴 31기 경수, MBC ‘무한도전’ 특집 출연 과거까지 파묘됐다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