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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정일우와 산다라박 두 사람은 태국의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다정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평소 절친으로 유명한 두 사람답게, 나란히 똑 같은 잔을 들고 있는 모습이 친근하고도 다정하다.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는 두 절친의 태국 만남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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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일우는 최근 배우로서, 한류스타로서 파격적인 행보를 보여주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국 배우 최초로 태국 드라마의 남자 주인공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을 진행한 것. 정일우는 태국 드라마 'Love and Lies'(사랑과 거짓말/태국 제목 'Gon rak game ma ya')에서 능력 있는 PR 담당자로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사전제작 드라마 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역시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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