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때문에 계속 변신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들다는 고민은 걸그룹 멤버라면 누구나 하는 것이 됐다. 이가운데 10년차 걸그룹 원더걸스와 7년차 걸그룹 씨스타의 행보가 눈에 띈다.
Advertisement
이번 앨범 활동에서는 직접 멤버들이 악기를 메고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Advertisement
꾸준한 이미지로 씨스타는 이번 앨범까지 '대박'을 예감하고 있다. 타이틀곡 'I Like That(아이 라이크 댓)'은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이어가며 '여름=씨스타'라는 공식을 확인시켜주고 있다.
Advertisement
하지만 경쟁은 경쟁이다. '언니' 걸그룹들의 꾸준한 성장은 후배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된다. 한 가요 관계자는 "원더걸스나 씨스타처럼 장수하는 걸그룹들이 많이 나와야 걸그룹의 진정한 가치를 인정받게 된다"며 "그래서 원더걸스의 쉽지 않는 변신이나 씨스타의 꾸준함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한다"고 전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