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루키 우완 박준영(19)이 1군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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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NC 감독은 26일 마산 KIA전을 앞두고 선수단에 변화를 주기 위해 새로운 전력을 2군에서 불러 올렸다.
박준영과 함께 좌완 박상혁도 1군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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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은 5월말 2군으로 내려가 조정 기간을 거쳤다. 올해 1군 성적은 21경기에 등판, 5홀드2패, 평균자책점 5.40을 기록했다. 퓨처스리그에선 1패1세이브.
지난 겨울 타자에서 투수로 전향한 박상혁은 최근 2군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창원=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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