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 씨는 지난 24일 새벽 목을 맨 상태로 발견됐으며 병원 응급의료센터로 내원하여 병원 응급의학과 임지용 교수의 지휘 하에 37여 분간 전문적 심폐소생술을 시행했으나 저산소성 뇌손상 진단을 받았다. 이후 뇌손상 회복을 위해 외과중환자실로 전실되어 저체온치료요법을 시행하였으나 경과호전 없고 자발호흡 및 뇌간반사 소실 등 뇌사소견을 보여 25일 병원 장기이식센터로 신고됐다. 병원은 긴급히 신경과 이광수 교수, 신경외과 손병철 교수, 영성부 김한도 신부, 간호부원장 홍현자 수녀 등 뇌사판정 위원들을 소집하여 김 씨의 상태와 뇌사조사 결과를 면밀히 살핀 후 최종 뇌사를 판정했다,
Advertisement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