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연희가 점점 자신이 알던 모습과는 다르게 바뀌어가며 자신이 아닌 허준(윤시윤 분)에게 마음을 주는 모습에 마음 아파하던 풍연은 홍주를 만나 "지금 내가 느끼는 이 슬픔, 이 절망이 정녕 내 잘못이 아닌 것이냐? 그들을 미워하고 그들에게 이 분노를 터트리면 가슴을 옭아매는 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이냐?" 라며 아픈 마음을 토로했다. 이어 홍주가 "제가 도련님께 연희를 돌려드리면 되겠습니까? 사악한 저주에 걸린 아이를 죽이면 착하고 순수한 연희로 돌아올 것입니다" 라며 회유하자 흔들리는 눈빛을 보였다.
Advertisement
계속해서 선조의 병증을 낫게 하고 연희의 저주를 풀기위해 고군분투하는 풍연과 그런 풍연의 마음을 알면서도 자꾸만 변해가는 연희 그리고 점점 더 복잡해지는 앞으로의 전개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