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아이가 다섯' 성훈과 안우연이 프러포즈 반지를 두고 신경전을 펼쳤다.
26일 방송된 KBS '아이가 다섯'에서는 김상민(성훈)과 동생 김태민(안우연)이 서로의 연인에게 프러포즈 할 반지를 고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상민과 태민은 쥬얼리 숍에서 마주쳤다.
특히 두 사람은 마음에 든느 프러포즈 반지가 똑같았고, "제작기간이 세달이다"라는 점원에 말에 상민은 "이거 네 여자 친구에게 딱이다"라고 선수를 쳤다.
이어 두 사람은 반지 가격으로 또 한 번 붙었다.
우선 상민은 예쁘고 비싼 다이아몬드 반지를 꺼내 달라고 기선제압을 했지만, 태민은 질 수 없다는 듯이 똑같이 다이아반지를 요구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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