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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윤시윤-데프콘-김종민의 깜짝 특강에 이어 정준영-김준호-차태현의 특강이 이어졌다. 김준호는 앞서 정준영이 자신의 마음을 노래로 표현해 학생들을 사로잡은 것을 보고 애창곡인 '낙인'을 부르며 등장해 분위기를 뜨겁게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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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반을 '개그콘서트'와 함께한 김준호는 "제 꿈은 개콘 1000회입니다"라고 말하면서 아직도 개콘 무대가 설렌다며 개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개그우먼을 꿈꾸는 학생에게 "생.행.습.성.운이라고 생각이 행동이 되고 행동이 습관이 되고 습관이 성격이 되고 성격이 운명이 된다"면서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며 꿈을 향해 도전하는 청춘들을 향해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해 시청자들을 감동케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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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주자 차태현은 학생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시간을 가졌고, 학생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주며 "OO처럼 살아라"라는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 청춘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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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박 2일'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 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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