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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피노키오>와 <너를 사랑한 시간>를 통해 그는 살인자부터 피아니스트까지 다양한 역을 넘나들며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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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가 된 걸 지금까지 한 번도 후회해 본 적 없다는 그는 "남보다 조금 빨리 사랑 받게 된 건 맞죠.사실 무서웠어요. 쉽게 무너져 버릴까 봐"라며 현실감을 놓지 않으면서도 자신을 믿어주고 사랑해주는 팬들을 위해 긍정적으로 변하게 되었다고 솔직한 심정을 인터뷰 중에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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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는 게 인생에서 가장 큰 자랑이라는 긍정의 아이콘 윤균상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7월호와 공식 홈페이지 www.elle.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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