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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또 오해영'의 촬영은 마지막 회 방송일인 28일까지 진행될 것이다"라며 "어떤 엔딩으로 마무리 될지는 방송을 통해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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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해영'이 1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끌게 되면서 제작진은 중반부터 대본 보안을 철저히 유지하는 등 스포일러 방지에 신경을 써왔다. 10회 부터는 기존 온라인을 통한 대본 전달 방식을 직접 책으로 받아보는 방식으로 변경하면서 외부 유출을 막았고,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결말 유출 주의보를 내리며 보안에 각별히 신경을 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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