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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대표 오헬리엉은 "영국은 처음부터 경제적인 이득을 위해 EU에 합류했다"고 말문을 열며 "브렉시트 사태로 인해 오히려 EU국가들에게도 새로운 기회가 온 것"이라고 시작부터 토론에 불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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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독일 대표 닉은 "만일 다른 나라도 EU를 탈퇴하려고 한다면 정치적으로 많은 유럽 국가들에게 부담이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인도 대표 럭키는 "난 사실 이렇게 될 줄 알고 미리 달러를 사 놓았다"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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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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