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동현은 동국대학교 재학 시절인 2013년과 2014년 대학리그 춘계리그에서 수훈상(2013년)과 최우수 선수(2014년) 상을 수상, 팀의 2년 연속 우승을 이끌었다. 2014년 U-21 세계선수권대회와 2015년 하계유니버시아드 및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국가대표로도 활약했고 2014년 대만에서 열린 U-21 대회에서는 5경기에 등판해 3승으로 다승왕에 오르기도 했다.
Advertisement
1차 지명 소식을 접한 최동현은 "한국프로야구의 명문 구단이자 현재 리그 최강 팀인 두산베어스에 지명되어 기분이 너무나 좋다"며 "그 동안 두산베어스에서 뛰고 있는 동국대 선배들(최병욱, 홍영현, 서예일 등)로 부터 두산의 장점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었다. 지금 보다 더 발전된 모습으로 나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서 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지명 소감을 전했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4.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