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지난 26일 대전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선발등판했다. 21일 창원 원정경기에서 6⅓이닝 4안타 2실점으로 NC의 16연승을 저지한 터라 기대감이 컸다. 하지만 1이닝 만에 마운드를 내려갔다. 20개를 던지며 1안타(1홈런) 2볼넷 3실점이었다.
Advertisement
그러나 갑자기 제구가 안됐다. 3번 김문호를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황재균도 볼넷으로 내보냈다. 직구와 변화구 모두 말을 듣지 않았다. 2사 1,2루 위기. 타석에는 박종윤. 흔들리던 송은범은 146㎞ 직구를 초구로 선택했으나 한복판으로 몰렸다. 좌중월 스리런 홈런이었다. 김성근 감독의 선택은 투수 교체. 2회부터 심수창을 올렸다.
Advertisement
이에 따라 김 감독은 불가피하게 송은범을 쓸 수밖에 없다고 판단한 듯 하다. 그는 지난해에도 안영명을 일주일에 3번 선발로 내세운 적이 있다. 5월12일 대구 삼성전(2이닝 4안타 1실점), 5월14일 대구 삼성전(1⅓이닝 3안타 3실점 2자책), 17일 대전 넥센전(2⅓이닝 4안타 4실점)이다. 그 때도 김 감독은 "투수가 없어서"라고 했다.
Advertisement
1,2위 팀이 맞붙는 잠실에서는 니퍼트(두산 베어스)-이민호(NC 다이노스)가 선발 등판한다. 부산에서는 노경은(롯데 자이언츠)-윤성환(삼성 라이온즈)이 맞대결을 벌이고 광주 KIA-LG전 선발은 최영필, 우규민이다. 수원 kt 위즈-SK 와이번즈전에서는 장시환과 윤희상 두 명의 우완 투수가 출격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