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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경규는 "내가 나오면 최소 2주분이야!"라고 말하며 예능 대부다운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이는 등 스튜디오에 쉴 새 없는 웃음을 선사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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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유재환은 영혼 없는 기계적인 리액션의 제왕으로 거듭나 '제2의 박수홍'으로 등극할 예정이다. 이에 이경규가 유재환의 평소 모습이라며 기계적으로 인사하는 그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연해 스튜디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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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22년 차 무명 영화배우 한철우는 영화 '범죄와의 전쟁'에서 함께 출연했던 최민식의 소개로 이경규를 만나게 된 특별한 인연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경규는 첫 예능이 무색할 만큼 적재적소 애드리브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드는 한철우의 애드리브에 "한철우 씨가 상당히 내달리고 있어요~"라며 만족스러움을 드러냈다는 후문이어서 한철우가 새로운 예능 원석으로 등극할지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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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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