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화보 속에서 이들은 그 동안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비춰진 이미지를 극대화하거나 혹은 대중이 몰랐던 전혀 다른 매력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신스틸러 배우들은 사진 촬영장에서도 재치와 아이디어가 빛난다. 오정세는 의자를 활용한 다양한 포즈를 선보여 포토그래퍼를 놀라게 했고, 김인권은 소품으로 준비한 시리얼을 온 몸에 부어가며 '베스트 컷'을 완성하기 위한 열정을 발휘했다. '태양의 후예'에서 사랑 받은 조재윤, 이승준 두 배우도 이번 화보에 참여했는데, 둘 다 군살 없는 몸매와 의외의 '옷발'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풍겼다.
Advertisement
우리 시대의 날 선 배우 12인과 함께한 '엘르'의 더 많은 스페셜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7월호와 공식 홈페이지 www.elle.co.kr 에서 만나볼 수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