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영화 '무서운 이야기3'를 통해 명품 호러 연기를 선보인 배우 경수진이 '인스타일'과 함께한 패션 화보가 공개되었다.
이번 시즌 가장 트렌디한 쿠튀르 셔츠 룩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선 경수진은 패션 모델 뺨치는 포즈와 훌륭한 프로포션을 과시하며 완벽한 비주얼을 완성해낸 것.
한껏 물오른 미모에 청순하면서도 깊은 눈빛이 더해져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로부터 '인생 화보를 남겼다'는 칭찬이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에 이어진 인터뷰에서 경수진은 '남들보다 데뷔가 조금 늦은 편이지만 조바심은 들지 않는다. 평생 직업이라 생각하는 만큼 욕심을 가지고 연기에 매진하고 싶다.'며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또 '신인 시절 단막극에 함께 출연했던 박보검과 다시 한번 작품을 함께 해보고 싶다'는 마음을 밝히기도 했다.
그 밖에도 경수진의 몸매 관리 비결과 반전 매력 등을 엿볼 수 있는 패션 화보와 인터뷰는 '인스타일'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