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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계정 운영자인 SM 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실시간 시청자만 해도 4만 명에 육박, 생방송 종료 후 다음날 오전까지 반나절 만에 17만이 훌쩍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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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만하다. 정글에서도 그랬냐'는 장난 어린 댓글에는 "우리 정글에서도 좌충우돌이었다"고 고백했다. 지켜보고 있던 이세영 PD도 "편집하기가 너무 힘들다. 동시에 너무 말들을 많이 해서…"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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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이야기가 오가던 중 윤박은 갑자기 "근데 그거 중요하다. 솔직히 다 좋은 프로그램이지만 저희가 나오는 프로그램을 잘 봐주셨으면 좋겠다. 우리 하루에 다섯 끼씩 먹어요. 세끼 말고"라며 강력하게 본방사수를 요청하기도 했다. 팬들은 '뭔가 알고 보는 거라 방송이 더 기대된다', '다들 너무 잘생기고 이쁘다', '빨리 본방송 보고싶다', '무조건 본방사수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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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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