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걸그룹 구구단이 1위 공약을 걸었다.
28일 네이버 V앱을 통해 '구구단(gugudan) 데뷔 쇼케이스- Welcome to Wonderland'가 진행됐다.
이날 구구단은 1위 공약 질문에 "1위를 하게 된다면 인어공주 복장을 하고 무언가를 촬영을 해서 인증을 하겠다"며 "사실적인 인어공주를 보실 수 있을 것이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미나는 하트 공약과 관련해 "하트가 200만이 되면 막내 라인의 애교를 보여드리겠다"라며 "300만이 되면 언니 라인의 애교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이날 세정은 "안무 습득력이 느리다. 많은 춤을 준비했다가 과부하가 걸렸다 그래서 조금 오래 걸렸다"고 말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