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슈가맨'에 꽃미남 그룹 F-iv가 소환됐다.
28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은 10대부터 40대까지 각 세대를 대표하는 게스트가 출연해 각자 추억 속 자신만의 슈가맨을 소개하는 '나만의 슈가맨'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두번째 슈가맨 제보자는 20대 대표 다이아 정채연이었다. 정채연은 "한일 월드컵이 있던 2002년에 데뷔했던 꽃미남 그룹이다. 비주얼도 너무 좋고 춤도 잘 추셨다"고 힌트를 제시했다.
이어 '슈가맨'으로 F-iv가 등장, 대표곡 'Girl'를 열창해 뜨거운 반응을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