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정 훈이 왼 발목을 다쳐 교체됐다.
Advertisement
정 훈은 29일 부산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6회말 2루 도루를 시도하던 중 아웃이 됐고, 왼 발목을 다쳤다. 오른발을 뻗어 슬라이딩을 해 들어가던 중, 접혀있던 왼다리가 베이스쪽에 걸렸고 발목이 베이스를 지나가지 못하며 꺾이고 말았다.
정 훈은 그라운드에 누워 극심한 통증을 호소했고, 결국 트레이너에 업혀 나가고 말았다.
Advertisement
정 훈은 대신해 이여상이 2루수로 출전했다.
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나솔’ 공유 닮은꼴 31기 경수, MBC ‘무한도전’ 특집 출연 과거까지 파묘됐다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