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규현 공-수 역할 정말 크다."
롯데 자이언츠 조원우 감독이 문규현의 맹활약을 칭찬했다. 롯데는 문규현의 9회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29일 삼성 라이온즈전 5대4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롯데는 하루 전 삼성전에서도 연장 10회말 문규현이 끝내기 스리런포를 터뜨려 승리했었다.
조 감독은 경기 후 "문규현의 공격과 수비 역할이 정말 크다. 2경기 연속 결정적 순간에서 팀의 승리를 가져왔고, 늘 고참으로서의 좋은 모습을 보여 칭찬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선발 린드블럼이 제구 난조 속에서도 6이닝 동안 마운드를 잘 지켜줬고 앞으로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4."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