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사회적 위인 위로금 전달, 한일 민간 문화교류행사 개최, 청소년 교육 지원, 시각 장애인을 위한 책 읽어주는 도서관 운영 등 국가와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에 꾸준히 앞장서고 있다. 특히 LG는 저소득가정 및 다문화가정의 청소년들을 지원하는 30여 개의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먼저 20년째 저소득가정의 저신장 아이들이 키와 꿈을 키울 수 있도록 LG의 역량을 활용한 의료지원을 지속하고 있다.LG복지재단은 자녀의 키를 키워줄 길이 있음에도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애를 태우는 저소득가정을 돕기 위해 '저신장아동 성장호르몬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난 1995년 20명의 어린이들을 지원한 것을 시작으로, 2012년부터는 5배가 증가한 100여 명의 어린이들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LG는 저소득가정 및 다문화가정의 재능 있는 청소년들이 꿈을 펼쳐 각 분야의 인재로 커나가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LG가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LG 사랑의 다문화 학교'가 대표적인 프로그램. 'LG 사랑의 다문화 학교'는 이중언어와 과학분야에 재능이 있는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을 선발해 2년 동안 무료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또한 'LG 사랑의 음악학교'는 LG와 미국 '링컨센터 챔버뮤직 소사이어티'가 협력해 개발한 '실내악 전문 영재 교육' 프로그램으로 5년째 운영되고 있다.
이외에 LG는 LG의 기술력을 통해 사회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지난 2006년부터 LG상남도서관이 장애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진행해오고 있는 '책 읽어주는 도서관'이다.
'책 읽어주는 도서관'은 시각장애인 및 독서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장애인들이 LG전자·LG유플러스가 개발해 기증하고 있는 '책 읽어주는 휴대폰'이나 PC를 통해 도서관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음성으로 제작된 도서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들을 수 있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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