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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섭외 미팅을 해보면 '정글의 법칙'은 어린 아이돌부터 중년의 배우까지 다양한 분들이 "한 번은 꼭 출연해보고 싶다"고 말한다. 살면서 한 번은 꼭 도전하고 싶은 '버킷리스트' 같은 방송이라더라. 또 극한의 상황 속에서 서로 팀 워크도 생기고 가족같이 친해질 수 있다는 점이 매력으로 작용하는 것 같다. 덕분에 뉴칼레도니아 선발대는 꽃미남, 후발대는 꽃중년 특집으로 컨셉까지 잡아 섭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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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남 꽃미녀가 모였지만 아무래도 생존에 집중하다 보니 잘생김을 내려놓더라. '꽃거지'였달까. 모든 멤버가 흥이 넘쳐서 '흥부족'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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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지난 월요일 라이브 방송을 보니, 선발대 멤버들이 "가자마자 제작진한테 크게 한 방 먹었다. 완전 속았다"고 하더라. 무슨 일이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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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번 뉴칼레도니아 편의 관전 포인트 3가지를 꼽자면?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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