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영화 '트랜스 포머'에서 순식간에 자동차들이 거대한 로봇으로 변하던 장면, 그 변신의 관건은 각자의 특성을 지닌 부품들의 새로운 결합, 즉 모듈(Module)의 교집합이었다. 자동차나 로봇과는 무관한 분야지만 '글로벌 모듈 브랜드'를 선도하는 신선한 기업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준6웨딩(www.jun6wedding.com)은 최근 홍콩, 대만 등 아시아 지역 신부들이 연애부터 결혼, 혼수 등의 리빙 준비까지 가장 많이 언급하는 K-웨딩&뷰티 키워드 중 하나이다. 준6웨딩이 이처럼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2014년 대만지점 오픈 후, 불과 2년도 채 되지 않아 글로벌 10개국의 1,000여 커플의 계약을 성사시켜 인바운드 웨딩업계 블루 아이콘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 김준우 대표는 빠른 성장 동력 비결을 분야별로 포진한 전문 인력 확보와 브랜드의 끝없는 성장 변화라 말한다.
김준우 대표는 "준6웨딩을 만난 고객에게 다양한 JUN6 브랜드와 함께 인생의 행복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갈 것" 이라며 "대만의 첫 고객부터 현재까지 준6웨딩은 늘 감동이 최우선임과 동시에 이는 고객은 물론 직원에게도 마찬가지다" 이어 "우리 회사는 서울 본점뿐 아니라 대만, 홍콩 지사의 모든 플래너들을 정규직원으로 채용하고 있고 기숙사를 제공한다. 감동 서비스란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라는 믿음이며 사람 간의 공감과 신뢰는 준6웨딩을 키운 원동력이다"라고 강조했다.
◆오는 8월 중국 광저우지점 오픈으로 웨딩한류 아시아 전역으로
현재 준6웨딩은 웨딩사업 분야의 글로벌화를 위한 사업 확장에 가속도를 내고 있으며, 아시아 신부들의 혼수 준비를 위한 브랜드 '준6 리빙', K-뷰티 상품의 유통과 인바운드 의료관광을 결집한 브랜드 '준6 뷰티', 아이들과 가족을 위한 브랜드 '준6 패밀리' 등 비지니스 모듈 간 융합을 통해 기업브랜드의 시너지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2주년을 맞은 준6웨딩은 제2의 도약을 앞두고 있다. 올 8월에 중국 광저우지점 오픈을 시작으로 연간 20조원에 육박하는 중국 웨딩시장으로의 진입 준비를 마치고 아시아를 넘어 북미, 유럽시장까지 진출해 한류 웨딩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준6웨딩은 대만, 홍콩, 중국 내 현지 기업과도 다양한 제휴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8월까지 대만의 화신항공권 소지자 대상으로 웨딩, 투어, 촬영 상품 이용 시 한화 20만원(TWD 5,000) 상당의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
또한 안산대학교와 '뷰티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을 완료하였으며 향후 홈플러스 합정점, DA성형외과 등과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진행 중이다.
김준우 대표는 "JUN6는 안정된 웨딩사업을 기반으로 투어/뷰티/리빙/메디컬/패밀리 등 다양한 분야와 융합하는 글로벌 모듈 브랜드로 키워나갈 예정"이라며 "웨딩을 시작으로 고객의 인생 사이클에 맞춘 트랜스포머형 평생 서비스를 구축하겠다"라는 목표를 밝혔다. <글로벌 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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