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보육원 4인방 천정명, 정유미, 이상엽, 김재영이 모였다.
29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 19회에서는 보육원 4인방 무명(천정명), 채여경(정유미), 박태하(이상엽), 고길용(김재영 분)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소태섭(김병기) 의원이 비리를 쥐고 있는 기밀문서를 채영경의 부탁에 의해 고길용이 가지고 있었다. 이를 발견한 박태하는 고길용과 옥식각신하고 있는 사이 채여경이 친구들을 모았다.
치면식당으로 무명, 채여경, 박태하, 고길용 네 명의 친구들이 모였다. 지금까지의 사건을 정리하고 마지막으로 김길도(조재현)를 잡을 복수를 계획했다.
채여경은 친구들에게 "우리 그 동안 같은 적을 두고 따로 싸웠다. 서로를 위한답시고. 이제 그러지 말자"라며 친구들과 마음을 합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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